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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INA KOREA Biz Portal &amp;gt; 중국창업하기 &amp;gt; 창업하기</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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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에서의 상호와 상표의 충돌</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회사(이하 ‘법인’이라 칭함)를 설립할 때 가장 먼저 하게되는 행위가 관할 공상행정관리국에 ‘기업명칭예비인가’를 신청하는 일이다. 여기서 기업명칭이라 함은 곧 ‘상호(商號)’를 의미한다. 이처럼 중국법인의 상호를 공식적으로 인가받으려면(등기하려면) 중국 &lt;기업명칭등기관리조례&gt;에 규정된 사항을 제대로 이해한 후, 사용 가능한 이름을 신청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br/><br/>동 조례에 따르면 기업명칭은 ‘행정구역명칭 + 상호(고유명사) + 업종 + 조직형태’의 순서로 정하거나, ‘상호(고유명사) + 업종 + 행정구역명칭 + 조직형태’의 순서로 정할 수 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는 ‘상호(고유명사)’인데, 동일한 공상행정관리국 관할구역 내에 이미 등기한 상호와 중복되는 경우 자동적으로 신청은 기각되며, 다른 이름을 적어 등기가 가능할 때 까지 재신청을 반복하게 된다. 이처럼 상호는 법인 설립 초기에 그 중첩여부를 가려내기 때문에 상호간의 충돌 현상은 이슈화 되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상호(기업명칭)가 상표(브랜드, 등록상표)와 충돌하는 경우는 자주 있는 편이며, 지적재산권 문제로 비화할 수 있는 중대한 이슈로 간주한다.<br/><br/>상호가 상표와 충돌하는 문제는 ‘국가공상행정관리국의 의견’에 그 개념이 정리되어 있는데, 이미 등록된 상표와 기업명칭이 서로 혼동을 초래하여 먼저 등기(또는 등록)한 권리자에게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처럼 ‘충돌’로 인하여 등록상표권자 또는 기업명칭 소유자의 권리에 손해가 발생할 경우, 국가 또는 성급 공상행정관리국에 서면으로 ‘투서’를 하는 ‘행정구제’를 청구할 수 있으며, 민법통칙 및 상표법 규정에 따라 ‘기업명칭권(또는 상표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의 ‘사법구제’를 청구할 수 있다.<br/><br/>결론적으로, 중국 현지법인의 상호(기업명칭)를 정한다는 것은, ‘좋은 발음’, ‘좋은 의미(뜻)’, ‘오너의 취향’, ‘유명한 작명가가 지어준 이름’ 등에 의존하는 법인설립 과정 중의 어느 한 절차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장래에 서로 충돌할 수도 있는 상호 및 상표가 존재하는지를 먼저 살핀 후 선택하는, 고도의 ‘경영전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1 Mar 2014 09:39: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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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기업명칭 등기 관리 규정</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기업명칭 등기 관리 규정 <br/><br/>(1991년 5월 6일 국무원이 허가하여 1991년 7월 22일 국가공상행정관리국에서 제7호령을 발포) <br/><br/>제7조 기업명칭은 반드시 아래의 순서대로 구성되어야 한다. 자호(혹은 상호, 이하 같음), 항업 혹은 경영특점, 조직형식이며 기업명칭은 반드시 기업소재 지 성(자치구, 직할시를 포함, 이하 같음) 또는 시(주를 포함, 이하 같음)혹은 현(시 관할구를 포함, 이하 같음) 행정구역을 앞에 달아야 한다. 국가공상행정관리국의 심사허가를 거쳐 아래 기업의 기업명칭은 기업소재지 행정구역명칭을 앞에 달지 않아도 된다. <br/><br/>&nbsp; &nbsp; &nbsp; 1. 본 규정 제13에서 열거한 기업 <br/><br/>&nbsp; &nbsp; &nbsp; 2. 역사가 유구하고 상호가 유명한 기업 <br/><br/>&nbsp; &nbsp; &nbsp; 3. 외상투자기업 <br/><br/><br/>제8조 기업명칭은 반드시 중국어를 사용하고, 민족자치지방의 기업명칭은 민족자치지방에서 통용되는 민족문자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은 외국문자명칭을 사용할 경우 그 외국문자 명칭은 당연히 중문 명칭과상호 일치해야하며 등기주관단체에 보고하여 등기등록 해야 한다. <br/><br/><br/>제9조 기업명칭은 아래의 내용과 문자를 포함해서는 아니된다. <br/><br/>&nbsp; &nbsp; &nbsp; 1. 국가, 사회공공이익에 손상을 주는 것 <br/><br/>&nbsp; &nbsp; &nbsp; 2. 공중에게 사기 또는 오해를 조성할 수 있는 것 <br/><br/>&nbsp; &nbsp; &nbsp; 3. 외국국가(지역)명칭, 국가조직명칭 <br/><br/>&nbsp; &nbsp; &nbsp; 4. 정당명칭, 당정군기관명칭, 대중조직명칭, 사회단체명칭 및 부대번호 <br/><br/>&nbsp; &nbsp; &nbsp; 5. 중국어 발음기호자모, 숫자 <br/><br/>&nbsp; &nbsp; &nbsp; 6. 기타 법률, 행정법규 규정이 금지하는 것 <br/><br/><br/>제11조 기업은 그 주요 영업업무에 근거하여 국가 항업분류표준 구분에 의한 종류별에 따라 기업명칭중에 소속 항업 또는 경영특점을 밝혀야 한다. <br/><br/><br/>제13조 아래 기업은 기업명칭에 “중국”, “중화” 또는 “국제” 단어나 글자사용을 신청할 수 있다. <br/><br/>&nbsp; &nbsp; &nbsp;  1. 전국성 회사 <br/><br/>&nbsp; &nbsp; &nbsp;  2. 국무원 혹은 그 수권한 기관에서 허가한 대형수출입 및 대형그룹기업 <br/><br/>&nbsp; &nbsp; &nbsp;  3. 국가공상행정관리국에서 규정한 기타 기업]]></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1 Mar 2014 09:27: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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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커피 값 빼고 뭐든 지원된다 중국 창업의 요람 '車庫' 카페</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현장 리포트 중국판 실리콘밸리 &#039;中關村&#039;의 젖줄<br/>車庫서 창업한 잡스처럼 <br/>2011년 4월 문 연 이래 카페 거쳐간 사람 중 벤처 세운 사례 110건<br/>예비 창업자·투자자의 오작교<br/>매일 아이디어발표·토론회 한쪽 벽면에는 求人 등 공고문<br/>은행과 손잡고 창업자用 카드발급도 도와줘<br/><br/><br/>중국 베이징 서부 하이뎬(海澱)구에 있는 중관춘(中關村) 지역은 흔히 &#039;중국의 실리콘밸리&#039;로 불린다. 카메라와 전자제품 상가가 밀집한 모습이 겉보기엔 서울 용산 전자상가를 연상케 하지만, 이곳엔 중국 이공계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칭화(淸華)대를 비롯해 베이징대, 런민(人民)대 등 명문대가 밀집해 있고, 중국의 구글 격인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 같은 세계 유수 기업도 1만여개나 된다. 중국 PC 시장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레노버(Lenovo)도 중관춘의 허름한 건물에서 벤처회사 형태로 시작했다.<br/><br/>하지만 최근 이 지역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세계 유수 IT 기업이 아니라 &#039;처쿠(車庫)&#039;라는 이름의 허름한 카페다. 여느 카페처럼 커피를 팔지만,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의 90% 이상은 예비 창업자다.<br/><br/>이 카페는 중관춘 번화가에서 도보로 15분가량 떨어진 후미진 뒷골목에 자리 잡고 있었다. 아무런 특징도 없는 회색 건물 2층에 있는 카페로 올라가기 위해 아래층에 있는 숙박업소 수납계 직원에게 가는 길을 물어보자, 그는 지겹다는 표정으로 1층 뒤편 계단을 가리켰다. 그 모습을 보니 하루에도 몇십 번씩 비슷한 질문을 듣는 모양이었다.<br/><br/>카페에 들어가니 800㎡(약 240평)의 널찍한 공간에 빈자리 하나 찾을 수 없을 만큼 사람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었다. 운영자에 따르면, 늘 100명 정도가 자리를 지킨다. 테이블 위에 노트북을 펼쳐 놓고 자료를 찾거나, 삼삼오오 모여서 시끌벅적 토론을 하고 있었다. 출입구 옆엔 카페 고정 출석자 자리 배치표와 함께 &#039;구인: 엔지니어 모집&#039; &#039;XX 창업준비회, 투자자 구함&#039; 같은 공고문이 벽 한 면을 온통 뒤덮고 있었다.<br/><br/>처쿠 카페는 2011년 4월 중국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회사 란쉰(藍迅)의 투자 총괄 책임자를 지낸 쑤띠라는 사람이 세웠다.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하루에도 2~3팀씩 미팅을 하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이 하는 일이 너무나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039;회사와 투자자가 매번 일대일로 만날 필요 없이 모두가 한곳에 모여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없을까.&#039; 쑤띠는 특히 벤처회사를 차리려는 젊은이들을 위해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자는 꿈을 품게 됐다.<br/><br/>투자자 모집은 차치하고라도 중국에서 젊은이가 창업한다는 것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사원 5명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무실을 구하려면 임대료가 한 달에 약 1만위안(약 170만원)이 들고, 인터넷과 전기 이용료까지 합치면 한 달에 2만위안(340만원) 이상 유지비가 필요하다. 쑤띠씨는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을 마련해 주고, 그 공간을 창업자와 투자자가 만나는 장(場)으로 활용한다면 많은 젊은이가 더 쉽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차고(車庫)라는 뜻을 가진 &#039;처쿠&#039;라는 이름은 스티브 잡스가 차고에서 회사를 차렸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br/><br/>쑤띠씨는 장소를 물색하면서 세 가지를 염두에 뒀다고 한다. 첫째 IT가 집중된 곳, 둘째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이용하도록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곳, 셋째 그냥 커피를 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아니라 확실한 창업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주고객이 될 수 있도록 번화가를 의도적으로 피할 것. 이 세 가지 기준을 충족한 것이 바로 지금의 자리다.<br/><br/>2011년 4월 7일 개점한 뒤부터 처쿠 카페는 단 하루도 쉰 적 없이 1년 365일 24시간, 직원 3~4교대로 운영하고 있다. 미래 사업가들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커피 가격은 평균 30위안(약 5200원)으로, 중국 스타벅스 카페라테 한 잔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예비 창업자들은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온종일 이곳을 이용하며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다.<br/><br/>카페 홍보와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쉬톈하이(徐田海·24)씨는 쑤띠 창업자가 고용한 운영진 4명 가운데 한 명이다. 운영진은 창업 희망자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크게 두 가지 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그중 하나가 투자자와 창업 희망자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쉬톈하이씨는 이렇게 말했다.<br/><br/>"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2011년 말부터 투자자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운영진은 그들이 어떤 분야, 혹은 어떤 사업에 관심이 있는지 자세히 듣고 가장 적합한 창업 지원자를 소개해 주지요. 카페에 새로운 사람이 올 때마다 자기소개를 듣고, 되도록 단골 하나하나의 신상을 자세하게 파악하고 있으니까요. 저기 붙어 있는 단골 이용자 좌석 배치도는 처음 카페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도 만나고자 하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br/><br/>덩후이민(鄧惠民)씨도 이런 과정을 거쳐 이날 오후 소액 투자자들과 처음 만났다. 얼마 전 창업한 그는 투자자들에게 홈페이지를 보여주며 빠른 말투로 사업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의 사업은 기업 축구 동아리들에 축구 대회를 하기에 적당한 축구장을 물색해 주거나, 지역 조기 축구회 대결을 위해 알맞은 상대를 알선해 주는 축구 이벤트 회사 &#039;90분(90分鐘)&#039;이다. 축구 경기 시간이 90분이라는 데서 따온 이름이다. "텔레비전에서 처쿠 카페를 알게 된 후 몇 달간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했어요. 마침 오늘 투자자와 축구 전문가(전직 심판)를 만나게 돼 앞으로 사업할 때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br/><br/>처쿠 카페가 창업 희망자를 돕는 둘째 방법은 카페 이용자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표하고 서로 토론할 기회를 하루에 한 시간씩 마련해 주는 것이다.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씩이다. 새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자기소개도 하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나서서 자신이 구상하는 사업 아이디어 발표도 하는 시간이다. 발표를 듣는 다른 이용자들은 의견을 내놓기도 하고, 자신과 뜻이 비슷하다 싶으면 나중에 사업 논의를 하기도 한다.<br/><br/>지금까지 처쿠 카페를 이용한 사람 중에 창업한 사례는 집계된 것만 110여건이며, 주로 20~30대 초반이라고 카페 운영진이 전했다. 이 가운데 연 매출이 3억위안(약 500억원대) 이상 규모로 성장한 회사가 3개다.<br/><br/>올해 23세인 장궈(張果)씨도 이곳을 꾸준히 드나들며 창업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 대학을 중퇴하고 베이징 근교 가장 값싼 하숙집에서 머물며, 매일 왕복 2시간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처쿠 카페에 출석했다. 올해 초 투자자를 만난 그는 인터넷에서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회원제 인터넷 영화 관람 웹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 6개월째인데 하루 조회 수가 300만건가량 된다고 말했다.<br/><br/>최근 처쿠 운영진은 인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039;마법 편집 사진기(魔漫相機)&#039; 개발 소프트웨어 회사 창업자로부터 "공짜로 처쿠 카페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어 주겠다"는 제안을 듣고 깜짝 놀랐다.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나 역시 창업하기 전에 한 번씩 이곳을 드나들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br/><br/>처쿠 카페의 수많은 창업 도전과 성공 사례는 지난달 중국에서 &#039;처쿠 카페(車庫��)&#039;라는 책으로도 출판됐다. 언론에 소개되고, 소문을 타면서 처쿠 카페와 비슷한 아류 카페가 중국 전역에 200군데가량 생겼다.<br/><br/>처쿠 카페는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베이징 최대 은행인 베이징은행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이달 중순 처쿠 카페가 추천하는 예비 창업자에 한해 창업자 전용 신용카드를 만들게 된 것이 그중 하나다. 신용카드는 월급이 많을수록 카드 대출 한도가 높은데, 초기 창업자는 회사가 돈을 벌더라도 본인 월급은 적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창업자 전용 신용카드로는 최대 50만위안(약 8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 벤처 창업자도 고액 대출을 받을 수 있다.<br/><br/>또 미국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이나 향후 중국에서 사업하고자 하는 교포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도 처쿠 카페를 열어 시험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중국과 달리 미국에선 1박 19달러(약 2만원)에 장기 투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r/><br/>쑤띠 창업자는 중국 잡지 샤오캉(小康), 차이즈(財志)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처쿠 같은 카페로 돈을 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저는 수많은 풀뿌리 기업이야말로 중국 경제를 이끄는 힘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풀뿌리 기업을 위한 인큐베이터가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10:16: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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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에서 식당 창업시 체크포인트</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요식업에 진출하려는 기업형 요식업체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식당에 투자하는 투자액수는 우리나라가 중국에 투자하는 액수 중에서 제조업 그리고 부동산 업종에 이어 3번째 규모이다. 북경에만 하여도 서라벌 식당에 이어 수복성, 비원 등 한국식당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적지 않은 사업가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되고 있다. <br/><br/>중국은 한국의 TV드라마와 한국 상품 그리고 가수 등으로 대표되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에 따라 한국 음식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국 북경의 경우 한국인들이 진출하여 성공한 식당보다 실패한 식당의 숫자가 더 많다. 소규모의 자금으로 북경 진출을 시도한 식당은 상당 부분 실패하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br/><br/>인간의 혀끝은 간사하여 내 형제가 식당을 운영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찾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편리한 식당 위치와 맛과 청결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가 결합되어야만 성공이 가능한 영역이다. 식당 경영자는 정직하게 적당한 식자재를 쓰고 맛으로 고객에게 봉사한다는 도덕적 품성을 갖추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br/><br/>명의를 빌려 개업 <br/><br/>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중국의 규정상 기업형의 규모가 아니면 외국인 개인 명의로는 식당을 개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중국인의 명의를 빌려 식당을 오픈하였다. 명의를 빌려 개업하는 방식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방식이다. 장사가 잘 안되면 손실은 고스란히 투자자의 몫이지만 장사가 잘 될 경우에는 타인으로 된 명의 때문에 명의권자가 자기 것이라 주장하면 법적으로 아무 대응도 못하고 통째로 뺏기기 마련이다. 중국의 경우 장사하는 동안 이것저것 탈세 혹은 불법적으로 처리한 내용들은 명의를 가진 사람의 수첩에 자세히 적혀있게 마련이다. 이것도 없으면 개인적 사생활 불륜까지도 식당을 뺏는데 활용하기도 한다. <br/><br/>식당의 규모가 어느 정도 된다면 정식으로 합자법인을 세워 경영하는 것이 안전하고 오래 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이전까지 요식업은 외국인 단독투자 금지 업종이기 때문에 반드시 파트너가 있어야 하였다. 북경의 경우 최소한의 투자액 한도도 15만달러이었다. 중방 측과 반드시 사전에 합자계약을 완벽하게 작성하여야 한다. 파트너와의 지분구조와 경영참여의 정도, 의결권과 의결정족수 등 법적으로 하자 없는 계약이 이루어져야 나중에 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물론 계약서를 작성할 때에는 경험 있는 전문가나 법률가의 도움을 받아 섭외 공정을 해 두고 비준기관에 배안(備案)하여 두어야 안심할 수 있다. 작은 컨설팅 비용이나 법률 자문비를 아끼려고 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는 생기지 말아야 한다. <br/><br/>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의 존재는 식당운영에 있어 필수적이라 생각된다. 식당운영에서 필요한 위생 환경 보안 공상관리 등 각종 행정업무를 파트너가 해결해주면 큰 힘이 된다. 북경만 하여도 식당 간판 하나 거는 데에도 10여 군데 기관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등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고, 소방서에서 수시로 나와 여러 가지를 걸고 넘어지면 쉽게 몇 달은 개업을 하지 못하고 뛰어다니게 된다. 관련 관청과 꽌시가 있는 파트너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주게 되면 일은 순리적으로 진행시킬 수가 있다. <br/><br/>한국 측은 한국식당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실내장식을 하면 된다. 현지에 적지 않은 우리 실내장식 전문기업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한국 측은 식당의 운영시스템과 종업원의 채용과 교육에 신경 쓰는 형태로 업무를 분담하여 처리하면 효율적이다. 그러나 파트너가 한국식당의 운영에 관여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소지가 많다. 한국식당이기 때문에 한국인이 경영하는 것이 한국의 맛을 유지할 수가 있어 훨씬 효율적이고 발전 속도가 빠르다. 물론 중방 측에게도 한정적인 범위 내에서 그들이 잘 할 수 있는 업무를 배정하여 활용한다면 더욱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식당은 개업을 하고 바로 쉽게 돈이 벌리는 사업이 아니다. 적어도 6개월 혹은 1년 정도 손님이 하나도 없더라도 버틸 수 있을 만한 자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br/><br/>장소 선정의 어려움 <br/><br/>위치와 장소가 마음에 들면 그곳은 임차료가 엄청나게 비싸다. 물론 비용이 적합하면 외진지역이기 일쑤다.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임차료도 한국의 서울 강남보다 더 비싼 곳이 많다. 그리고 건물 자체가 식당을 오픈할 수 있는 건물인지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즉, 먼저 주방을 만들기에 적합하냐를 따져 봐야 한다. 주방을 설치하는 도중에 건물의 특성과 지리적 조건 때문에 가스불을 켜지 못하는 조건이 붙어있는 건물이라든지, 연기 배출구를 설치할 수 없는 건물이라면 엄청난 손해배상이나 예상치도 않은 비용이 들게 된다. 중국의 건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각종 규제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계약 전에 건물에 대한 치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br/><br/>건물에 대한 계약은 최대한 장기간으로 잡는 게 좋다. 보통 자리가 잡히는데 2-3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하고 장기적으로 계약하는 것이 유리하다. 돈이 벌리는 시점에서 건물주와 협상하게 되면 사업의 업황을 훤하게 아는 주인과의 계약은 불리하게 마련이다. 물론 환경정비와 도로정비 등 중국의 도시계획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최근에도 상당한 자금을 들여 실내장식을 한 한국식당이 도로정비로 건물이 헐리는 바람에 큰 손실을 입었다. <br/><br/>북경지역의 경우 한국식당은 이제 포화상태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 전 북경을 방문하여 “서라벌” 백금식 사장, “비원”의 송훈천 사장을 만나 보았는데 “북경에서 새로 한국식당을 개업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라고 강조한다. 식당이 너무 많아 제살 깍아먹기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고 한다. 차라리 아직 한국식당이 많이 진출하지 않은 지방의 중소도시를 공략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식당 메뉴도 고기를 굽는 한식 일변도가 아닌 피자, 삼계탕, 냉면 등 틈새시장을 개척하는 길도 조언하고 있었다. <br/><br/>직원 교육 <br/><br/>한국식당이 중국 진출 초기 우리의 철저한 서비스 정신과 청결함이 중국에 빠르게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한국식당의 중국 진출 초기 종업원의 서비스 정신과 홀과 주방의 청결함이 성공의 큰 요인이 되었다. 한국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은 조선족들이 적지 않다. 최근 북경지역에는 한국식당이 많아져서 복무원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종업원 교육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의 대부분은 농촌 출신이다. 특히 중국인들은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데 익숙하지 못하고 자존심을 상해한다. 직원교육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 놓고 엄격하게 시행하여야 한다. 주방에서는 주방장에게 전권을 주어 한국의 맛을 유지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br/><br/>고객의 변화에 따른 변신 <br/><br/>식당을 개업하게 되면 사업 초기 고객의 대부분은 한국인이거나 조선족이 대부분이다. 식당을 찾는 손님의 패턴은 한국인이 가장 먼저 찾고 다음은 한국손님이 중국인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그리고 한 번 와본 중국인들은 중국인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 패턴이 일반적이다. 식당을 경영하는 업주는 이 패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중국인이 중국인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중국인이 스스로 식당을 찾아올 때 쯤이면 중국인들로부터 음식에 대한 자문을 자주 받아야 한다. 당연히 중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한국음식이지만 중국인 입맛에 맞는 맛을 내는 음식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북경에서 성공한 식당인 서라벌 식당도 손님의 80%가 중국인이다 보니 소스를 바꾼다든지 하여 중국인 입맛에 맞도록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다. <br/><br/>북경에서 한국의 맛을 제대로 내는 곳으로 유명한 “비원”의 주요 고객은 아직 한국인이기 때문에 순수 한국 맛을 고수하고 있어 북경 거주 고급 한국인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인 중에서도 원조 한국 음식 맛을 보고 싶어하는 중국인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틈새 포지셔닝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비원은 한국인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토속적인 맛을 강조하고 있다. <br/><br/>메뉴와 고급 식자재 <br/><br/>한국 음식점을 찾는 중국인은 대부분 불고기, 등심, 갈비 등을 기본으로 시킨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낙지볶음, 아구찜, 파전 등을 시키고 식사로 국수전골이나 된장찌개를 시키는 경향이 강하다. 만일 불고기 및 등심 등에 쓰이는 고기가 맛이 없으면 다시 찾지 않는다. 고급육의 사용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하겠다. 서라벌과 비원 식당은 베이징 근교의 축산농가와 계약을 맺고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서 들여온다고 한다. 식당에 삽입하는 식자재인 쇠고기의 값은 일반 중국인들이 먹는 쇠고기에 비하여 5배 이상 비싸지만 맛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 고기를 전량 사용하고 있다. <br/><br/>요식업은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먹는 일과 관련되어 있다. 경영자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식당을 찾는 고객에게 성심껏 접대한다는 의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려운 업종이다. 항상 웃는 낯으로 식당입구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고객의 밥상 앞에 까지 찾아가 몇 가지 서비스 요리를 내놓아야 고객은 다시 식당을 찾는다. 인간 건강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분들이니 만큼 도덕적 품성을 가지지 못하면 그날로 끝장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식당 개업을 쉽게 생각하지만 정말 어려운 업종이 요식업이다. 사전에 철저한 조사를 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한 품성을 갖춘 능력 있는 사람만이 식당업에 도전해 볼 일이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2:30: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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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자본으로 가능한 중국창업</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션젼 쿤밍 션양 등 어느 도시에 가나 대형 할인마켓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돈을 내려고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연휴나 토, 일요일에는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가 따로 없을 정도이다. 많은 외국인들은 이렇게 잘되는 장사 환경을 대단히 부러워한다. <br/><br/>소매업의 발전과 전체 경제발전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광경은 중국 경제가 불티나게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2000년도 중국의 소매 총액이 34,513억元에 달했다. 실질 성장률은 11.4%라는 고속성장을 이룩했다. 일반 국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빠른 속도이다. <br/><br/>중국은 WTO에 가입하였고 2∼3년 내로 소매업을 개방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2∼3년 후에는 소득 수준이 높은 도시에는 외국 소매업자들이 진출하기에 이미 늦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경쟁도 아주 치열해질 전망이다. <br/><br/>반면 중국의 중서부 지역과 광대한 농촌 지역은 경제 기초가 취약한 데다 물류배송 범위가 광대하여 원가 비용이 비싸지는 관계로 외국의 대형 소매업체들이 진출을 꺼리고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은 경쟁 충격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소규모 소매업자들이 진출을 고려해 볼 만하다. <br/><br/>아래에 소개하는 판매 방식과 업종은 전문가들이 나름대로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하는 것들이니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br/><br/>◆ 소매 연쇄점<br/>연쇄점과 슈퍼마켓이 중국에서는 그래도 현대적 유통방식으로 분류된다. 미국의 맥도날드, 켄터키가 합자형식으로 중국에 진출하여 성공한 대표적인 연쇄 소매점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의 연쇄 소매점이 동부의 중요 도시에서 서부지역과 주변의 농촌 도시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br/>앞으로는 다양한 상품의 전문 매장들이 연쇄 소매점의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중국 전통적 상업과 서비스업의 기초 위에서 다양한 품목의 새로운 서비스 업종이 연쇄 소매점 형태를 띄고 확산될 될 전망이다.<br/><br/>◆ 브랜드 대리<br/>현재 중국에서 유명 브랜드의 대리 판매가 성행하고 있다. <br/>브랜드 제조업체들은 중국현지 판매상의 판로를 활용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고, 판매상이나 창업자들은 브랜드 업체들의 지원을 받아 자기의 사업영역을 확대시켜 나간다. 그러나 어떤 품목의 브랜드를 어떠한 조건으로 대리할 것인지는 신중하게 판단해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<br/>◆ 직판<br/>직판은 중간의 유통과정을 생략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켜 소비자의 이익을 증대시켜 주는 판매방식이다. <br/>일부 인사들이 1990년대 후반에 다단계 판매방식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다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1998년 중국 정부가 이를 금지시킨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의 대규모 직판업체인 암웨이가 중국에서 <br/>회원제를 정착시켜 세금 잘 내기로 유명한 성공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br/><br/>◆ 고급 의류<br/>중국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고급 브랜드 의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고급 의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미 각종 고급 브랜드의 전문 매장이 자리 잡았고 고급 여성용품, 남성용 명품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다양한 전문 매장들이 새롭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의 경험을 중국 실정에 맞게 결합시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<br/><br/>◆ 약품 소매<br/>최근 2년간 중국도 의약 개혁이 진행되어 왔다. 의료와 약업이 분리되어 한국의 의약 분업처럼 병원은 의료와 처방에 중점을 두고 진단 등에 대한 기술적 비용을 받는다. 환자는 과거처럼 병원에서만 약을 사는 것이 아니고 처방을 받아 가까운 약국을 찾아가서도 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br/>이러한 의약 분업으로 병원은 비처방 약품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판매하여 중간 이익을 소비자들에게 넘겨줄 수 있게 되었다. 중앙정부는 의약품 수입에 대한 통제권한을 지방의 각 성시 정부에 넘겨주고 지방 정부가 의약품을 수입한후 중앙에 보고하도록 간소화되었다.<br/><br/>이 같은 조치로 약방도 장사가 가능한 좋은 아이템의 하나가 되었다. 션전에 있는 &#039;一致&#039;라는 연쇄점식 약방은 2000년의 영업 총액이 3.5억위엔(한화 525억원 상당)으로 광동성 내의 연쇄업종 중에서 제7위의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2:02: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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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시장의 특성 파악하기</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 일반적 시장의 특성 ]<br/><br/><br/>1. 외자기업의 내수시장의 진출이 제한 <br/><br/>▶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의 점진적 완화에도 불구, 외자기업의 내수시장의 진출이 제한됨.<br/>▶ 100% 단독투자기업 : 생산품의 전량 수출<br/>▶ 합자.합작기업 : 일반업종의 경우 생산액의 30%를 초과하여 내수시장에 판매하는 것이 사실상 제한 됨.<br/><br/><br/>2. 선발진입자의 혜택이 큼<br/><br/>▶ 특정자본, 기술집약적 산업의 기존 진출외국업체 등 선발 진입자의 혜택이 큼.<br/>▶ 자동차 시장에 대한 &#039;3大-3小정책&#039;과 통신분야에 대한 &#039;5대 외자기업 이외의 진입불허함.<br/>▶ 유통업의 경우, 소매업은 북경 등 11개 시범지역, 도매업은 상해 포동지역에 대해서만 합자 허용함. <br/><br/><br/>3. 시장경제와 관료적 통제가 병존하는 혼합시장의 성격<br/><br/>▶ 중국의 수입시장은 외환통제와 긴축정책에 노출되어 있는 확장과 침체가거듭되는 시장임.<br/><br/><br/>4. 시장판매비중이 95%에 달하는 전환기 시장<br/><br/>▶ 각종 상품에 대한 가격이 국가통제에서 자유화되면서 소비재 공산품의 경우 시장조절 메카니즘이 점진적으로 확대됨.<br/><br/><br/>5. 공급자시장&#039;에서 &#039;구매자시장&#039;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는 성장시장<br/><br/>▶ 중국경제의 재화 공급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전통적인 재화의 공급제약이 크게 완화됨.<br/>▶ 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어져 일부 고급품, 하이테크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소비재에서는 기업간 경쟁이 점차 치열함.<br/><br/><br/>6.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 중고급품 시장<br/><br/>▶ 92년이후 외국기업의 품질 좋고 다양한 상품이 백화점에 진열되기 시작하면서 중국 소비시장의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 시장으로 변모함.<br/>▶ 중국시장을 단순히 국내 재고품을 처리하는 시장으로 간주할 경우 중국 도시민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초기 중국 시장 진출시 품질 좋은 고급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놓는 것이 매우 중요함.<br/><br/><br/>7. 제품의 life cycle이 짧은 시장<br/><br/>▶ 특히 내구소비재의 경우, 일반 일용잡화와는 달리 제품의 life cycle이 짧아 시기별로 수요 판매량의 기복이 심함.<br/>▶ 90년대 들어 개인기업과 외자기업의 급증으로 인해 전화기, 팩스, 검퓨터, 복사기 등 사무용 기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br/>▶ 최근 주택상품화정책에 부응하여 대형가전, 실내장식품, 주방용 기기, 가구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임.<br/><br/><br/>8. 지적재산권의 보호가 미흡한 복제품 시장<br/><br/>▶ 중국인과 중국기업들의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사례가 빈번함.<br/>▶ 94년 중미간 발생한 지적재산권 분쟁이 대표적임.<br/><br/><br/><br/>[일반 소비자의 특성]<br/><br/><br/>1. 전시소비(conspicuous consumption) 성향<br/><br/>▶ 내구소비재의 경우 항상 친구, 이웃의 브랜드 내지 품질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의 것보다 낫거나 최소한 동 질의 제품을 구입하려는 경향이 강함.<br/><br/><br/>2. 외제품에 대한 강한 선호 및 선택구매 성향<br/><br/>▶ 개혁 개방 전에 억압되었던 소비동기가 소득수준의 향상과 개방 확대에 따라 외제품을 강하게 선호하며 최근에는 외제품 이라도 품질, 브랜드, 성능, 디자인 등을 비교하여 구매하는 선택적인 구매성향이 점차 강해지고 있음. <br/><br/><br/>3. 브랜드 중심의 구매 성향<br/><br/>▶ 소비자의 구매판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인지도 이며 특히 하이테크 가전, 자동차 등 고급 내구재와 고급의류나 장신구일수록 강하게 나타남.<br/><br/><br/>4. 추천 탐문 후 소비성향<br/><br/>▶ 중국인들은 대부분 친 인척, 직장동료, 친구 등 주위 사람에게 구입하려고 하는 제품의 품질, 신뢰도, 기능 등을 탐문해 본 다음, 이들이 구매대상 상품을 적극 추천하는 경우 구매하는 신중한 태도를 견지 .]]></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1:49: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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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에서의 지사 설립시 필요한 사항</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302&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중국에서 지사의 설립은 설립신청, 주관기관의 심사비준, 등기의 세단계로 크게 나누어 진다. <br/><br/>1) 설립신청: 외국회사가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국의 주관기관에 설립신청을 해야 한다. <br/>지사의 업종에 따라 신청을 수리하는 기관도 다르다. <br/>무역상, 제조상, 화물운수대리상의 주관기관-중화인민공화국 대외경제무역부 <br/>금융업, 보험업-중국인민은행 해운업, 해운대리업-중화인민공화국 교통부 <br/>항공운수업-중국민용항공국 기타 업종-업종의 성질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관련 部,委,局이 주관 <br/>설립신청은 반드시 서면을 통해서 해야한다. <br/>설립신청시 제출문건 <br/>- 외국회사 지사 설립신청서(지사명칭, 책임인성명, 업무범위, 외국회사가 그 지사에 투자하는 자금금액, 경영기한, 경영장소소재지 등 내용이 포함되어야 함)<br/>- 지사설립신청 회사의 정관<br/>- 지사설립신청 회사의 본국에서의 등기증서(사본)<br/>* 이상은 법률상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문건<br/>- 지사 설립신청회사와 업무왕래가 있는 금융기구가 작성한 자본신용증명서<br/>- 지사설립신청 회사의 이사 및 기타 회사책임자의 성명, 국적, 주소<br/>- 지사설립을 신청하기전 3년의 재무회계보고(자산부채표, 손익계산서, 재무상황설명서 등이 포함)<br/>- 지사설립신청 회사 중국내지사의 대표인, 대리인의 성명, 국적과 양력 및 권한부여 위탁서&#039;授权委托书&#039;託書<br/>- 중국내 지사의 경영계획서<br/>- 주주회 혹은 이사회의 중국내 지사설립에 대한 결의서<br/>* 이상 각 문건이 외국어로 작성된 것이면 반드시 중문번역본을 첨부해야 함.<br/>&nbsp;<br/>2) 주관기관 심사비준 <br/>중국 주관기관이 지사설립신청을 심사한 후 조건에 부합하면 비준한다. <br/>비준요건(积极要件): <br/>- 주체요건: 지사설립신청 회사는 이미 본국에서 법에 의해 등기되어 영업을 하고 있는 존속중의 회사이어야 한다. <br/>- 문서요건: 제출해야 할 문건은 빠짐없이 제출해야 하고 내용은 법정요구에 따라 정확하게 기재되어야 한다. <br/>- 자금요건: 중국국무원이 외국회사 지사 경영자금의 최저한도액을 규정한 것은 그 지사의 경영자금은 그 한도액이상이어야 한다. <br/>비준불허요건(消极要件): <br/>중국주권을 해하는 경우, 중국법률을 위반한 경우, 중국사회공공이익을 해하는 경우, 중국산업정책상 금지 혹은 제한하는 경우, 환경오염을 조성하는 경우, 제출문건에 허위가 있는 경우. <br/>&nbsp;<br/>3) 등기 <br/>- 등기 주관기관: 공상행정관리국 <br/>국가 공상행정관리국은 省,自治区,直辖市 공상행정관리국에 외국회사 지사설립에 대한 등기수속을 위탁할 수 있다. <br/>- 지사설립신청인: 지사설립신청을 하는 회사 <br/>지사설립신청회사는 지사의 대표인 혹은 대리인에 위탁하여 신청할 수있고, 이 경우 위탁서를 제출해야 한다.(위탁서는 회사의 대표이사가 사인해야 하고 권한부여 범위 &#039;授权范围&#039;가 기재되어야 함) <br/>- 등기기한: 등기기한이 규정되지 않은 것은 국무원관련규정에 의해 처리한다. <br/>그러나 기업법인등기관리조례에 의해 주관기관이 지사설립을 비준한 날로부터 30일내에 등기를 신청한다. <br/>- 등기주관기관 심사내용: 등기주관기관이 등기신청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조건을 심사하며 조건에 부합할 경우 등기를 처리해 준다. <br/>- 명칭이 규정에 부합하는 것 <br/>- 고정된 경영장소와 시설이 있는 것 <br/>- 상응하는 관리기구와 책임자가 있는 것 <br/>- 경영활동에 필요한 자금과 근무인원이 있는 것 <br/>- 경영범위가 규정에 부합하는 것. <br/>- 상응하는 재무채산제가 있는 것 <br/>- 영업증명서 발급: 등기주관기관이 등기신청서, 등기등록서와 관련문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조건에 부합하면 영업증명서를 발급한다.(영업증명서 발급일이 회사의 설립일) <br/>- 공고: 등기등록을 허가한 외국회사의 지사에 대해 등기주관기관이 공고를 하면 설립수속을 마감하게 된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1:45: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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