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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INA KOREA Biz Portal &amp;gt; 중국경영경제 &amp;gt; 인포그래픽</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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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11 2016 중국 쌍십일(双11) 광군절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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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11.11 2016 중국 쌍십일(双11) 광군절 보고서<br/><br/><br/><br/><A HREF="http://blog.naver.com/pispis/220865033480" TARGET='_blank'>http://blog.naver.com/pispis/220865033480</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1 Nov 2016 09:15: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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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대륙 요우커가 좋아하는 여행지와 장애</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중국 대륙 요우커가 좋아하는 여행지와 장애]]></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7 Feb 2015 08:28: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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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넷 기업의 블랙홀, `차이나`</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알리바바의 주요 M&A 현황<br/><br/>중국의 기업 인수합병(M&A) 규모는 9월 말 현재, 총 2753억달러. 중국 정부 수립 이래 사상 최대다. 연내 3000억달러는 쉽게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 해 우리나라 국가 총예산과 맞먹는 300조원 넘는 돈을 전 세계 유수 기업들을 사들이는데 쓰고 있다는 얘기다.<br/><br/>중국은 이런 M&A를 통해 선진 조직체계를 덤으로 얻는다. 특히 첨단 기술의 습득을 촉진할 수 있는 인터넷 등 ICT 기업에 군침을 흘린다.<br/><br/>이들은 작년 기준 317건의 ICT 분야 M&A를 성공시켰다. 전년 대비 100.6% 늘어난 건수다. 거래액 기준으로는 143억5000만달러로 전년보다 164.5% 급증했다.<br/><br/>중국 내 인터넷 산업 전반의 발전과 함께 급성장한 이른바 ‘TAB(텐센트·알리바바·바이두)’라 불리는 중국 3대 인터넷 대기업들은 자국내 소규모 기업 인수는 물론이고 한국 등 해외 기업을 상대로 한 지분투자를 통해 전략적 자산을 확보해가고 있다.<br/><br/>텐센트와 알리바바, 바이두는 사업 초기 각각 온라인게임과 SNS, 전자상거래, 검색엔진 영역에서 개별적으로 성장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각 기업이 가진 강점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적극적인 M&A 전략을 펼치며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br/><br/>텐센트는 알리바바의 주요 사업 분야인 전자상거래와 인터넷금융에 진출했다. 바이두에 대응해서는 온라인 검색 업체를 인수했다. 이에 맞서 알리바바와 바이두 역시 공격적인 M&A를 통해 텐센트의 강점인 모바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는 양상이다.<br/><br/>이 가운데 알리바바의 약진이 단연 눈부시다. 최근 뉴욕 증시 상장으로 초대박을 친 알리바바는 두둑해진 실탄을 바탕으로 더욱 공격적인 M&A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br/><br/>알리바바는 주요 강점 분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강화를 위해 하이-차이나를 전격 인수했다. 해외 고객 확보를 위해서는 미국 야후와 옥티바, 벤디노, 샵러너, 싱포스트 등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br/><br/>올해 들어서는 중국 시장에서 급성장세에 있는 모바일 쇼핑 고객 확보와 텐센트의 다각화에 대응,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모바일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활발한 M&A를 추진 중이다.<br/><br/>실제로 알리바바는 중국 최대 동영상포털인 유쿠 투도를 인수했다. 웨이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도 사들여 탄탄한 모바일 플랫폼을 마련한 뒤, 미디어 콘텐츠(차이나비전 미디어 그룹)와 교육(튜터그룹), 음악(샤미), 여행(117고) 등 다양한 콘텐츠 부문 기업의 인수를 추진 중이다.<br/><br/>또 개인용 클라우드 업체 칸박스를 통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 모바일 플랫폼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br/><br/>최근 들어 이들 중국 인터넷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향후 중국 내 성장 잠재력이 큰 모바일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과 콘텐츠 부문에 대한 M&A에 집중하는 추세다.<br/><br/>국내에서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전략적 M&A를 통해 전략적 보완성을 높이고 있지만, 중국 등 글로벌 기업의 M&A 추이에 비하면 한국 인터넷기업들의 M&A는 미미한 실정이다.<br/><br/>진홍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박사는 “기본적으로 M&A는 벤처 생태계에서 투자자금의 중요한 회수 수단으로 쓰인다”며 “M&A를 통한 회수가 미미한 국내 시장에 ‘창업-성장-회수-재창업’ 단계의 선순환 벤처생태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M&A 시장을 보다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Feb 2015 09:36: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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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마존 vs 알리바바 ‘대담한 도전’</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아마존은 상하이시 당국과 FTZ 내 지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br/><br/>월스트리트저널은 “이로써 아마존은 해외 제품을 중국에서 더 많이 팔 수 있게 됐으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와의 경쟁도 더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br/><br/>알리바바는 지난해 3000억달러(약 304조2900억원)로 추정되는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의 80%를 장악했다. 아마존닷컴은 상하이 FTZ 진출로 중국 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다.<br/><br/>상하이시 당국은 이날 별도의 성명에서 아마존이 중국 기업 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에 물류창고도 만들기로 했다고 전했다. 상하이시 당국은 “이를 통해 아마존이 국경 간 결제 규모를 키우고 상하이 자유무역지대를 이용해 금융 혁신 실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상하이 자유무역지대는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중국 정부는 상하이 FTZ를 금융산업 개혁과 해운·통상 개방을 위한 실험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br/><br/>알리바바는 당초 일정보다 다소 늦춰진 이달 뉴욕증시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알리바바가 미국 증시에서 IPO를 하게 되면 약 118억달러에서 최고 250억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중국 기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부 분석가들은 2012년 IPO한 페이스북의 규모(160억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미국 IPO 사상 최대 규모였던 2008년 비자(196억달러)를 제칠 가능성도 적지 않아 아마존에 위협이 되기에 충분한 상황이다.<br/><br/>◇‘맞춤형 상품 판매’ vs ‘짝퉁 청소’ 전략 먹힐까<br/><br/>&nbsp;아마존은 올해 2분기 중국 시장에서 1억2600만달러의 순손실을 내는 등 부진한 실적을 감수하면서 이 시장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중국의 온라인청과물 유통업체 ‘염미77’ 지분의 일부를 2000만달러에 사들였고 지난달에는 아마존 글로벌사업 담당 부사장을 지냈던 덕 구르를 중국법인의 새 사장으로 임명했다.<br/><br/>구르 사장은 “중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에 다양한 상품과 편리함을 갖춘 온라인쇼핑 플랫폼을 갖춰 중국 소비자를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br/><br/>다만 이번 MOU로 아마존이 얼마나 큰 혜택을 볼지는 미지수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상하이 FTZ 지역이 중국 당국의 대대적인 선전과 달리 세제혜택 등 별다른 우대정책을 글로벌 기업들에 제공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br/><br/>로이터는 “시티그룹과 HSBC 등 외국계 은행들이 이 지역에 첫발을 들인 후 다른 외국계 기업들은 입점을 주저하고 있다”며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허용되지 않는지 정책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br/><br/>반면에 알리바바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짝퉁’ 제품을 몰아내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기존 중국산에 대한 불신을 걷어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br/><br/>알리바바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에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한 유인책으로 짝퉁을 가려내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기존 입점해 있는 수많은 짝퉁 제품으로 인해 오리지널 브랜드들이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br/>이 회사는 이들 브랜드 입점 이후에는 인가받지 않은 유통업체를 티몰 사이트에서 몰아내고 짝퉁과의 전쟁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기반으로 알리바바는 8곳의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br/><br/>전문가들은 알리바바의 조치가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지를 고급화해 고객 유치가 용이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브랜드 및 신규 투자 유치도 수월할 것이라는 평가다.<br/><br/>한편 알리바바는 미국 상장을 앞두고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이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2분기 순이익은 19억9000만달러(약 2조16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잭 마 창업자는 알리바바 지분 8.8%, 알리바바 전자결제시스템인 ‘알리페이’의 모회사 지분 48.5% 등을 보유 중이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Feb 2015 09:34: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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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용 로봇,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리다</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중국 로봇 시장은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향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이다. 국내 업체는 콘퍼런스나 전시회 등을 통해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실제로 국내 로봇업체들이 최근 중국 북경에서 최근 열린 ‘하이테크엑스포’ 행사에 참가해 총 70억원 상당의 계약 및 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중국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Feb 2015 09:32: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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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IT기업, 국내 상표출원 비율 급증</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한중FTA 협상 9년째… 협상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중국기업들의 상표출원 건수는 2009년 977건, 2010년 1238건, 2011년 1665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는 2324건으로 최근 3∼4년간의 137.9%로 늘었다. 우리나라에 처음 ‘국제상품 및 서비스업분류’가 도입된 1998년부터 집계한 기준으로, 상품류별에서는 전기/전자/SW/통신기계기구의 상표출원(2344건)이 11.4%로 가장 컸으며, 이어 의류/신발등패션용품(2170건)이 10.6%, 기계/모터/엔진(1076)이 5.2%로 3위권안에 들었다. 서비스업류별에서는 광고업/기업관리업/도소매업(761건)이 3.7%로 1위, 요식업/숙박업(446건)이 2.2%, 디자인/설계/연구/IT(365건)가 1.8%로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1998년부터 2008년간의 출원건수와 2009년부터 2014년 6월까지의 출원건수를 비교해 증가율을 계산한 결과, 상품류별에서는 가방/지갑/가죽제품(258.9%), 전기/전자/SW/통신기계기구(132.5%), 의류/신발(102.6%)이 3위안에 들었고, 서비스업류별에서는 광고업/도소매업(284.7%), 교육/연예/스포츠/문화업(212%), 의료/미용/농업(203.2%)이 3위안에 들었다.<br/><br/>주요 출원기업들을 보면, 정보통신 업종의 알리바바(82.4%), 텐센트(54.4%), 화웨이(50%)가 상표출원 등록률이 가장 높았으며, 부동산/유통업의 다리완 완다(41.8)였다. 알리바바닷컴은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올 가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할 계획이다. 블룸버그는 알리바바의 기업 가치를 1870억 달러로 추정했다. 이는 텐센트(약 1610억 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 중국의 영향력있는 IT기업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세계시장을 점령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Feb 2015 09:27: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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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10대 빌리어네어</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스케일이 큰 중국의 이모저모가 커뮤니티를 통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부자들의 스케일은 어느 정도일까? ‘대륙 부자’ 130여명의 부자들의 재산을 합치면, 일본 톱 부자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총 재산의 220배이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재산엔 300배 이상이다. 역시 중국 부자도 스케일이 남달랐다. 중국에서 순 자산 10억 달러가 넘는 부자는 136명(지난 8일 기준)이다. 한국과 일본 슈퍼리치를 합친 수 보다 2.7배 많은 인원이며, 보유자산들을 모두 합하면 총 3659억 달러이다. 대륙의 부자 중 절반이 넘는 72명은 제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제조업 부호의 자산총액은 1542억달러로 빌리어네어들 총 자산의 42.1%를 차지했다. 세부업종은 다양한데 제약 등 헬스케어 분야 빌리어네어가 16명(자산총액 245억 달러)으로 가장 많았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Feb 2015 09:27: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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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계 최대 분유 소비국 '중국' 공략 박차</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매일유업과 남양유업 등 국내 분유업계가 중국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자녀 정책을 고수하던 중국정부가 ‘단독 두자녀 정책’을 통과시키면서 중국의 분유시장이 국내 분유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산아제한 완화 정책이 시행되면 매년 100만명의 신생아가 추가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중국내 분유 수요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br/>&nbsp;<br/>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0 Mar 2014 00:22: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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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중국 재정적자 최고조… 올해 경제정책은?</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재정적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새로운 경제정책을 내놓았다. 지난 4일 미국은 총 3조9천억달러 규모의 ‘2015 회계연도’ 정부예산 요구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의 주요내용은 경기 부양을 위한 고용, 교육, 직업 훈련 등의 프로그램에 5천600억 달러를 추가하고, 부유층 증세, 건강보험 지급 감축, 이민법 개혁 등을 통해 세수입을 1조원 확보하는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한 이후 지속적으로 치솟았던 재정적자를 2015년부터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 부채 규모가 지난 해 6월 최고치를 기록한 중국의 리커창 총리는 전인대 개막 연설에서 경제회복을 위해 올해 GDP성장률 목표치 7.5%, 물가상승률 목표치 3.5%로 정했다고 발표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0 Mar 2014 00:20: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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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의 식량안보</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중국의 식량자급률이 90% 밑으로 떨어지면서 식량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 공산당은 6대 경제임무 중 식량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을 정도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br/>1950~1960년대 굶주림에 허덕였던 역사를 기억하는 중국인들에게 식량 안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br/>동시에 중국의 식량 자급 문제는 전 세계의 식량 부족을 초래할 수 있어 국제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 중국의 2013년 쌀과 옥수수, 밀 등 식량 총 생산량은 2012년보다 1,236만 톤 늘어난 6억 194만 톤을 기록했으나 2012년 식량 자급률은 87% 수준으로 떨어졌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17:36: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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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HINA'S DECLINE</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CHINA&#039;S DECLIN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10:14: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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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문] 차이나 마켓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차이나 마켓에 대한 고찰]]></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10:12: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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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온라인 쇼핑의 현주소</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의 현주소]]></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10:11: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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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스마트폰의 발전 요약</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중국의 스마트폰 업계 발전과 전망, 그리고 수치에 대한 정보입니다.<br/><br/>자료 제공 :&nbsp; Gartner]]></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2:45: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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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서부 대개발과 12차5개 년의 주요목표</title>
<link>https://insupark.cafe24.com:443/bbs/board.php?bo_table=0202&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코트라]의 자료를 토대로 전자신문에서 발간한 내용을 발췌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14 02:42: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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